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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s, Thought and Life

Happiness – Signature

As an artist, I feel happy when my audiences remember me and my artwork.
I communicate with my audiences through the signature shape of my artwork.
The signature shape is rooted from happiness of my own.
WoodenStickByYOMSNIL
EN
1. Shape a beautiful wooden mass by lathe tools (30cm height)
2. The use of craft is the sake of craft
3. Share the object and let the people find its use
4. Document the process by video
5. Take a beautiful photo shoot with models and photographer and make a show

Key Points
1. The images below are what I have worked on. I have created my artworks with a shape like something is randomly piled and assembled. Can I secure my authorship on the shape despite of its simplicity?

2. When I submitted my first proposal, the biennale committee wanted me to create craft based artwork rather than design product. What is Craft? Craft should be created by hand and also should come with its use. This project has started from questioning a definition of the craft and authorship.

#MyFavoriteShape #MySignature #MyAuthorship #LinkToPeople #MyPoop #DefinitionOfCraft

사람들이 나와 나의 작품을 기억해줄때 아티스트로서 행복하다.
시그니쳐쉐입은 나와 관객들 사이의 연결고리다.
나의 행복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나의 시그니쳐다.

KR
1. 선반으로 깍아서 위와 같은 아름다운 나무 덩어리를 만든다.(30cm정도)
2. 공예가 공예로 인식되려면 쓰임이 있어야 한다.
3. 이 물건을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사람들이 그 쓰임새를 찾도록 한다.
4. 그 과정을 비디오로 촬영한다.
5. 이 모양을 가지고 이쁜 모델과 포토그래퍼와 함께 화보를 찍고, 쇼를 만든다.

키포인트
1. 아래의 그림은 내가 작업해왔던 이미지들이다. 나도 모르게 무언가를 쌓은 것과 같은 형태의 작품들을 만들어 왔다. 이 형태는 나의 저자성이 될 수 있을까? 최소의 시각적 표현을 나의 저자성으로 삼을 수 있을까?

2. 내가 예술품 제작계획서를 제출했을때, 심사위원회는 나에게 디자인이기보다는 더 공예적인 작품을 만들기를 원했다. 공예는 무엇인가? 공예는 손으로 만들어야 하고, 쓰임이 있어야 한다. 이 예술프로젝트는 공예와 저자성의 정의에 대한 물음이다.

#내가좋아하는형태 #나의시그니쳐 #나의저자성 #사람들과의연결고리 #내똥 #공예의정의

craft-thing sketches-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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